[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울레이터 아니고 서울레이터를 꿈꾸는 언니가 찍어줌. 눈꼽도 붙이고 있지만 눈 쌓인 아침 산책길, 놓칠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새하얗게 쌓인 눈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을 감싸고 환하게 미소 짓는 김나영은 러블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항상 행복하세요", "사랑하니 더 예뻐졌어요",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 김나영은 지난 16일 마이큐와의 열애 소식이 보도되자 이를 인정하며 11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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