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와 아들 젠이 눈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9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snow#bigbo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젠은 새하얗게 쌓인 눈 속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다. 추위 탓에 코와 얼굴이 조금 빨개졌지만 행복하게 미소 짓는 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