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폭풍성장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가 나려는지 잇몸으로 뭐든 앙앙. 6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부부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이가 나려는 듯 장난감을 입에 가져다대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쑥쑥 자라는 윤슬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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