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귀요미 딸의 아침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자신의 신발을 들고 있다. 최희는 "아빠 출근하니까 따라 나가자고 7시부터 신발 가지고 오는 딸"이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너무 졸립고 추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부터 귀여운 매력을 폭발하고 있는 서후. 사랑스러운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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