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용식 딸 이수민이 40kg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탕후루는 눈 맞으면서 먹어야 꿀맛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이 야외에서 눈을 맞으며 중국 간식 탕후루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0kg 감량에 성공한 후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민은 이용식의 딸로 지난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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