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20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진짜 몇 년 만에 스테이지631 정기공연했어여!! 하... 매년 하는 행사였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오랜만에 하게됐어요 토니안 오라버니도 오랜만에 만나고 설레여 행복해하며 무대에 오른 아이들 보는데 제가 넘 기분 좋아지더라구여"라고 전했다.
이어 "빨리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가서 관객들 앞에서 아이들이 꿈을 펼치며 공연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 싶네요 !! 저희 stage631 모든 직원들이 항상 응원합니다 어제 다들 고생했고 멋졌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블랙 슈트를 입고 진행을 보고 있는 모습.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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