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슬기가 첫눈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첫 눈을 맞이한 내 몰골이 너무 웃겨서..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머리를 하나로 묶고 안경을 낀 채 첫 눈을 맞고 있다. 꾸밈없는 배슬기지만 예쁜 미모는 감춰지지 않는다.
앞서 배슬기는 61.2kg을 나타내고 있는 체중계 사진으로 몸무게를 인증.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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