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민이 일본에서의 밝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전 배우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어로 "안녕하세요.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오랜만이 되어버려서 죄송합니다. 정신이 없었어요. 매일 올리는 게 어렵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민은 하얀색 롱코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편안한 미소로 청순함을 돋보이게 하는 근황.

이에 사유리는 "멋쟁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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