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옥주현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2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야. 보라돌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보라색 상의, 하의, 목도리를 착용하고 화사한 꽃미모를 뽐냈다. 내추럴미 폭발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옥주현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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