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878"이라는 숫자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명품 브랜드 C사의 목폴라 니트에 발목까지 오는 롱코트, 청바지를 입고 쇼핑에 나선 모습이다. 효민은 남다른 옷 소화력으로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자랑한다.
사진에 '칠렐레 팔렐레'라고 글을 적은 효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요리왕의 탄생'에 출연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티아라는 신곡 '티키타카'로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