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혜수가 아우라를 발산했다.
22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김혜수는 패딩을 얼굴까지 끌어올린 모습이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착용하니 김혜수의 얼굴이 완벽하게 가려졌다. 솜털 하나조차 보이지 않지만 김혜수의 압도적인 포스가 느껴진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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