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3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20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양희은 #김신영 #미역국 #용돈 #엄마 #복 받았다!!!! 어무이랑 어깨춤 진화언니의 미역국 옥천마마파파의 미역국 #생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신영과 양희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신영은 한 손에는 용돈 봉투를 다른 한 손에는 보자기에 싸인 선물을 들고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다.

김신영의 생일을 축하해준 양희은 역시 두 팔을 올리며 신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훈훈한 생일축하 현장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