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수정이 아들과 미술관 데이트를 즐겼다.

2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에 새로 오픈한 미술관. 오픈할 때부터 가자가자 했는데 아이 오후 수업 때문에 못가다가 드디어 어제! 오래 걸린 만큼 멋지던 미술관. #관광객들에게 핫플레이스가 될 듯"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새로 오픈한 미술관을 방문했다. 그는 아들과 나란히 서서 작품을 감상하며 집중하고 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들도 작품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홍콩에서 여유로운 문화 생활을 즐기는 강수정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아들과의 단란한 데이트도 예뻐 보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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