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지효가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을 세련되게 소화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배우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효의 광고 컷들이 담겨 있다. 송지효는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송지효의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은 세련되게 스타일링 되어 있다. 짧은 머리를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어 앞머리를 내리기도.
이는 송지효의 미모를 더욱 화사하게 돋보이게 한다. 송지효는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최근 송지효는 쇼트커트 헤어스타일로 논란 아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타일링에 문제가 있다며 일부 팬들은 코디를 교체하라는 요구를 하기에 이르렀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일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참석한 송지효의 코트 밑단이 뜯어지며 상황은 일파만파로 퍼졌다.
이에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쇼트커트에 대해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머리는 금방 자라지 않냐"라고 했고 유재석 또한 "스타일이라는 게 본인 성향이 반영된다"며 송지효의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을 극찬했다.
그런 가운데 송지효가 새롭게 공개한 광고 사진은 그녀의 우월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쇼트커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간 '송지효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이 쏙 들어가게 할 만큼 예쁜 모습. 전 세계 팬들도 그런 송지효의 미모에 찬사를 보내며 응원을 이어갔다.
더 세련미 넘쳐진 송지효의 비주얼. 그가 또 어떤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과시할지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송지효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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