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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더걸스 선예의 힘든 시기가 전파를 탔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선예가 언급됐다.

한 기자는 "연습생 기간이 짧다보면 아무래도 어떤 고난이나 역경이 왔을 때 견디기 사실 어려울 수도 있다. 장단점이 있다고 본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에 다른 연예부기자는 "선예같은 경우에도 연습생 기간이 굉장히 길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자살충동을 느낀 적도 있다고 말한 적도 있고. 왜냐면 데뷔가 불확실하니까 고통을 감내하는 게 힘들었던 거지. 결국에는 약까지 먹으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버텨냈다고 하는데, 워낙 어린 시절에 연습생 시절을 겪다보니 아무래도 굉장히 크게 힘들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고 추가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또 선예는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