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시호가 아침 러닝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Merry Christmas 일본의 아침은 춥다 너무 추워서 걸을 수 없고, 런닝했더니, 따끈따끈 피로도 날아가고, 완전히 에너지 충전할 수 있었다. 태양과 나무와 자연에 둘러싸여 보내는 시간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재확인한 아침. 여러분,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나무가 늘어선 공원을 산책하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노 시호는 분홍색 레깅스에 분홍색 겉옷을 입고 외출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의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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