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일 어색한 모습. 주방에서 앞치마하고 요리.. 제겐 제일 어려운.. 하아.. 요리교실을 좀 다녀야겠어요. 우리 시욱이, 유담이에게 맛있는것 해주고 싶은데 말이죠ㅠㅠ 남편은 이미 저에게 기대를 안 하고 있..ㅎㅎㅎㅎㅎ2022년엔 저도 도전을..그런데 맛있는 밀키트들이 넘 많아요. 집밥처럼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요리 잘 하는 언니한테 부탁해야겠어요 만들어달라고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이 주방에서 앞치마를 맨 채 촬영을 준비 중이다. 주방과 앞치마가 어색한듯한 이하정이지만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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