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소현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를 잊을 만큼 박수 보내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화려한 꽃다발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꽃도 기죽이는 그녀의 아름다운 여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손준호와 함께 눈부신 부부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자태는 관객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8살 연하인 손준호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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