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이해리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25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빰 다비치네는.. 로스트치킨 해 먹구 학센 먹구 파스타 먹구 케잌 먹구 라면 먹구 아수쿠림 먹구 16년째 또 똑같은 얘기에 또 웃고 별일 없이 행복하게 맬크했다는 소식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로스트치킨부터 학센, 파스타, 케이크 등 다양한 음식들을 차려놓고 만찬을 즐겼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 모습. 두 사람의 우정 또한 미모만큼 언제나 아름답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6일 캐럴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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