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훈이 아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rryChristmas 요번 크리스마슨 방콕하며 보내기 집이어도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서 행복하네요 여러분 모두 해피성탄 보내세요 오늘만큼은 아무도 아프지말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명이 빛을 밝히고 있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서로를 꼭 껴 안고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결혼 후 맞는 첫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맞이했다. 이지훈은 "둘이라서 행복하네요"라는 말을 덧붙여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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