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주가 일상을 공유했다.
모델 장윤주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닝 샐러드!! 5분 만에 뚝딱 만듦!!!"이라고 전했다.
이어 "역시 재료야!! 재료가 좋으면 다 됨!"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아침 식사로 만든 샐러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윤주표 샐러드는 가게에서 파는 것처럼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을 마쳤다. '종이의 집' 한국판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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