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폭풍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김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1.99세의 노력^^ #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아는 귀여운 앞머리에 양갈래 뿌까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내일 모레 32살이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미모의 소유자 김민아다.
한편 김민아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의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 '온앤오프'에 출연해 꾸밈 없는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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