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혜가 직접 만든 비프 웰링턴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프웰링턴 90프로 성공 ~~^^ ㅎㅎ #프랑스요리 즐거워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혜가 직접 만든 비프 웰링턴은 윤기나는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요리까지 잘하는 그녀는 사기캐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KBS2 '연모'에 출연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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