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민아가 남편을 위해 완벽한 내조를 보여줬다.

2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첫 수유. 냉동실 정리. 신랑 도시락 싸기. 조깅. 하루종일 조금의 휴식도 없이 참 많은 일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야할 일은 늘 넘쳐나고 그 사이사이에 하고 싶은 것들까지 하면 쉴 틈이 전혀 없다. 내일은 좀 여유를 갖자 싶었는데 이유식 만드는 날이군. 엄마이자 아내로 살면서 지치지 않도록 운동과 공부, 베이킹 등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나 자신을 챙기는 삶"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남편을 위해 준비한 저녁상을 공개했다. 조민아의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는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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