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중 가장 하기 싫은 일. 오늘 아침 일찍 건강검진 받는다고 어젯밤 굶었는데 사실 이게 제일 힘듦. 끝나고 나니 너무 후련해용. 아프지 말자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고개를 갸우뚱 꺾고 싱긋 웃고 있는 진재영은 긴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매력을 더한 모습이다. 건강검진을 준비하며 저녁 식사를 안한 진재영은 한층 갸름해진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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