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활용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크롭 형태의 셔츠를 입고 한줌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의 'Forever Young' 안무 영상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31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회를 넘어섰다. 2018년 6월 공개된지 약 3년 5개월만이다. 'Forever Young'은 2018년 블랙핑크가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다. 밝고 아름다운 벌스와 상반되는 카리스마 넘치는 후렴구의 대조가 포인트를 이루는 뭄바톤 리듬의 댄스곡으로, ‘후회 없이 젊음을 불태우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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