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팅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상암동에 미팅왔는데 커튼이 옷이랑 찰떡이네요. 기분 좋은 느낌^_^ 저 한국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당^^ 단지님들 보고 싶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주아는 머리를 내추럴하게 올려 묶은 모습이다. 신주아는 거의 화장기가 없는 얼굴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신주아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반가워하는 모습이다. 신주아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얼마 전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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