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왕빛나가 일상을 전했다.
22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음퍼레이드2 정말 오늘 너무 웃긴 일이 많았어요. 두 번째 사진 혼나는 거 아니에요 ㅎㅎ 진짜 너무 웃겨서 그래요 ㅎㅎ 친구 코트 내꺼처럼 입고 당당하게 나오기. 자꾸 친구가 너도 이거 샀어? 그러길래 도대체 무슨 말인지"라고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 "가방을 떡하니 의자에 놓고 차 타고 집에 가기. 가방이 작기나 해?? 젤 커 ㅎㅎ 여기 가방 두고 가셨어요~ 라고 외쳐주신 옆테이블 여성분 고맙습니다 #정신차리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친구와 웃음꽃을 피우는 왕빛나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