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이와 병원을 찾았다.
2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윤슬이랑 영유아 검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품에 안겨 병원을 찾은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보인다. 모자를 쓰고 쪽쪽이를 물고 있는 윤슬이의 인형 같은 귀염뽀짝한 자태가 심쿵을 부른다.
한지혜는 "벌써 70cm, 8.9kg. 잘 크고 있다고 합니다. 얼굴, 머리 작아서 다행"이라며 "볼살은 미안해. 엄마 닮은 볼살. 30대 후반엔 빠지더라"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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