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인스타그램 업데이트가 줄어든 이유를 설명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희가 휴대폰 사용량을 줄여보겠다고 나섰다. 요즘 제 인스타가 예전보다 뜸하니 걱정해주시는 쏘 서윗 인친님들 너무 스맛폰 중독된거 같아 폰 디톡스 해보려했는데 결과는 대 실패요.. ㅎㅎㅎㅎㅎㅎ"라며 멋쩍게 웃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그래도 이번 연말엔, 좀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멍도 때리고! 진짜 진짜 복잡한것들 디톡스하며, 잘 마무리해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힘든거는 투욱 슬그머니 놓고 가셔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