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계상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탕 먹방.. -뼈다귀계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감자탕의 고기를 뜯으며 폭풍 먹방을 펼치고 있다. 윤계상은 사진 촬영에도 개의치 않으며 털털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감자탕의 맛이 일품인 듯 아낌없이 감탄하는 듯한 표정과 포즈가 인상적이다.
이런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윤계상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자리한 반지. 새신랑 윤계상이 꼭 끼고 있는 결혼반지가 신혼의 달달함까지 엿보게 한다.
윤계상은 앞서 지난 6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8월 해당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까지 연달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윤계상 배우가 오늘 오전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축복 부탁드린다"며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여러분께 좋은 연기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이후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화상인터뷰에서 결혼 후 책임감이 생겼다며 달라진 점을 이야기하는가 하면, SNS를 통해 이처럼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도 사랑도 모두 잡는 한해를 보낸 그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최근 영화 '유체이탈자'와 올레tv x seezn 오리지널 '크라임 퍼즐'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8월 5살 연하의 뷰티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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