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을라는데 동영상이고 루피가 칭얼대는데 기여워서 끝!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간미연은 루돌프 머리띠를 착용한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간미연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듯",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