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윤승열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메리크리스마스. 그래서.. 선물은???!!!!! 아니 농담아니고 선물은??!!!! 진지하게 진짜 선물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승열은 크리스마스 트리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승열은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김영희의 집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김영희의 달달한 신혼 생활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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