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리사는 조막만한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 등으로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블랙핑크의 'Forever Young' 안무 영상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31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회를 넘어섰다. 2018년 6월 공개된지 약 3년 5개월만이다. 'Forever Young'은 2018년 블랙핑크가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다. 밝고 아름다운 벌스와 상반되는 카리스마 넘치는 후렴구의 대조가 포인트를 이루는 뭄바톤 리듬의 댄스곡으로, ‘후회 없이 젊음을 불태우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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