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래퍼 이영지가 키가 자란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충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지가 키를 측정한 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지의 키는 175.5cm로 측정됐다.
이영지는 "174인 줄 알았는데..."라며 자신이 생각한 키보다 1.5cm나 더 큰 키에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2년생인 이영지는 올해 20살로, 지난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했다. 내년 1월 4일 래퍼 래원과 함께 콘서트 [꽃말 : 매듭]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최근 이영지는 13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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