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정안이 행복하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지난 24일 오후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마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이브 #일상 #daily #x-mas"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홈파티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그는 와인 등을 세팅해 놓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비주얼에도 채정안의 미모는 화려하게 빛난다.
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에서는 사랑스러움도 가득 느껴진다. 채정안의 자태는 많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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