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두 딸을 데리고 외식 인증샷을 찍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얼마만인가, 소중한 시간. 맛난 저녁. 해피 크리스마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두 딸과 함께 식사와 와인을 마시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두 딸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강남 90평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박준형은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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