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소영이 딸 셜록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엔 밥을 뿌리치거나, 뱉는 게 문제였는데 요며칠 이앓이가 생긴 뒤로 맘마를 입에 물고 삼키지 않아요. 뱉지도 못하고 입에 가득한 채로 엉엉 울어요. (억지로 빼 줄 때까지) 밥안모 맘들 이럴 때 어떡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떻게 찌운 살인데! 요 며칠 살 빠지는 게 아깝긴 하지만. (그 와중에 자신이 몽키라면서 화분 위로 올라가고 있음) #셜록27개월 #크리스마스이브"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셜록이는 커다란 화분 위로 올라가려고 버둥거리는 모습. 귀여운 아이의 근황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영의 육아 고민에 함께 공감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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