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크리스마스 준비에 돌입했다.
2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웅 너무너무 이쁘잖아요. 우리 아가들 줄 선물이 트리 아래 그득하게. 사진 찍고 있는데 한 녀석이 '이쁜 선생님 왜 선물을 들고 다녀요?' 크아악 잠시 순발력을 내려놓아버렸어. 무슨 선물이게~~요!! #그나저나 #내산타는#준비잘하고있나몰라 #서연서진이는#향수산거 완전티났고 #치타는#백화점만 들락날락 하는 게 영...#자기꺼 #쇼핑하는눈치 #크리스마스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든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김경화의 우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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