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장 꽉 움켜쥐고 보세요. 심장멎습니다. 인생 50 일차. 24일 오늘이네요. 첫 크리스마스. 엄마랑 아빠랑. 완전 애기모델같쥬? #메리크리스마스#인생50 일차#애기모델#심멎주의#세가족#사랑해#baby#lovel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의 딸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함을 한껏 더한다. 윤주만은 딸과 함께 맞는 첫 크리스마스에 기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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