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수현이 모델 같은 자태를 뽐냈다.

24일 김수현은 별다른 멘트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하늘색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 작기로 유명한 김수현은 우월한 10등신 비율을 자랑한다. 살짝 고개를 젖힌 김수현의 날카로운 턱선이 눈에 띈다. 김수현의 훈훈한 자태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수현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에 출연했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로, 지난 19일 8회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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