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케이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예수님이랑 생일이 같아서 너무너무 좋아요. 특별히 아껴주신다는 이야기 같아서요"라고 했다.
이어 "또 괜히 제 생일 즈음만 되면 사람들이 들떠있고 다들 신나하고 그래서 좋더라구요. 가끔은 그런 이유로 가족과 연인과 보내느라 내가 혼자가 될까봐 좀... 긴장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젊은 날도 있었지만 가족이 있는 지금은 진짜 완전하게 든든하게 행복한 날들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거든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경화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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