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쓰라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그룹 에픽하이의 미쓰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최이든님의 200일 축하드립니다 #최이든 #메리크리스마스 #200일셀프촬영 #순두부 #몽글몽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쓰라, 권다현 부부의 아들이 담겨 있다. 미쓰라는 셀프 촬영을 진행하며 아들의 200일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 어느새 쑥쑥 자라고 있는 아들은 미쓰라를 꼭 닮은 듯한 귀여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 미쓰라와 권다현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6년 만에 첫째를 득남했다.
미쓰라가 속한 에픽하이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Epik High Is Here(에픽하이 이즈 히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