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양지은이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24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섯살 지은이의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어린 시절 추억도 생각나고 마음이 설레네요. 모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지은은 다섯살 시절 유치원에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꼬꼬마 양지은은 산타클로스에게 선물을 받고 있다. 고사리 손으로 선물을 야무지게 건네받는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를 본 가수 강혜연은 "울지 않는 어린이여서 산타할버지가 선물 주셨구만♥"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양지은은 "선물을 위해 꾹 참았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지은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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