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살짝 기대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김희경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청초하고 소녀 같은 미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KBS2 '연중라이브'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약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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