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경미가 둘째 딸의 돌잔치를 조촐하게 치렀음을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벌써 1년이 됐네요:) 지난주에 가족들과 조촐하게 돌잔치를 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정경미는 이어 "진이는 판사봉을 잡았답니다. 다들 우리 집안에 법조인이 나오겠다며.. 아니예요.. 망치인줄 알고 잡았.."이라며 "진이 봐주신 친정엄마. 동생에게 늘 양보하는 우리 준이. 진이 이쁘다 해주신 이모삼촌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갑자기 제왕절개 수술 다음날이 확 생각나네 ㅋㅋ 으악 ㅋㅋㅋㅋㅋㅋ 아! 전 첫째는 자연분만 둘째는 제왕절개입니다!! 둘 다 경험을…. 아름다운 밤이에요 갑자기?"라고 덧붙이기도.

정경미는 이와 함께 둘째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딸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다. 귀여운 모습에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녹는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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