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프로듀서 겸 가수 그레이가 매거진 ‘노블레스 맨’의 2022년 첫 호 커버를 장식했다.

24일, 190년 역사의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가 가수 그레이와 함께한 ‘노블레스 맨’ 1월 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에서 그레이는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화보에서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의상에 그레이가 재해석한 우아함을 엿볼 수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뮤지션, 아티스트, 아이콘으로 살아가는 그레이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또한, 2021년 곡 작업량이 많았는데 원동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팬데믹이 터치고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없게 되어 큰 상실감이 찾아왔다”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은 결국 음악이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그레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 내용은 노블레스 맨 2022년 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론진(Lo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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