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크리스마스 계획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셜록이네 크리스마스 계획 1. 하루종일 오식당에서 얻어먹기!!!!! (메뉴기획/재료준비 : 김소영) (알아서 요리 : 오상진) 2. 셜록이 이틀 동안 실컷 살 비비며 놀기 (하얀식빵 먹이기 성공…) #돼지크리스마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오솊 크리스마스 식단표'라고 적힌 종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사진에는 점심부터 저녁, 디저트 메뉴가 적혀있다. 이어 그는 오상진이 크리스마스 요리를 위해 준비한 재료들을 사진 찍어 올렸다.

집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계획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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