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세영이 일본인 남친과 달달한 커플 케미를 뽐냈다.
26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0년 째!! 항상 예쁘게 해주시는 심경미 이사님♥ 라라실장님♥ 내년엔 가족들까지..부탁드릴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트위트 자켓에 치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내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피트니스 대회 2개 부문 트로피를 차지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