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임신 중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글리들 맛있니? #오늘영하10도라는데 #덥다고덥다고 #설정온도24도 #실내온도25.5도 #열정덩어리들 #맛있다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들이 마카롱 먹방을 펼치고 있다. 나란히 앉아 상체를 탈의한 채 마카롱을 먹고 있는 아이들의 열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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